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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qhq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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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안녕이란말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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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았던추억과기억들이남아있지만떠나야만하는현실에수긍하며안녕이라고말할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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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라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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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이외엔과음을하지않는데이놈의소주는쉽게과음을하게된다물론더높은알콜도수의술도마시지만그런술들은양을많이마시는것이드물다그런데소주는이상하게도1병에서2병넘어가는사이가정말컨트롤할수없는것같다최근들어부쩍주량도줄어들고1병만마셔도다음날정신을못차리고헤롱거리는현상에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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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쒸머리뽀개질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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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3명이서소주7병쳐마셨는데몸이예전같지않은가봐하긴어제는좀급하게달리긴했지2시간만에조낸쳐부었으니앞으론나이좀세어가면서술쳐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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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루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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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지루한여행이계획되더있다제일좋은방법은닥치고자면서도착할떄까지기다리는것밖에없겠지휴그시간을뭘하면서죽여야하는걸까노트북에동영상이나잔뜩집어넣고가야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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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타보는 2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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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을살짝피해2호선을탄다조금붐비긴하지만지옥같은러쉬아워보다는훨씬낫다이많은인간들은다무얼하러이열차를타는것일까저마다목적지를가지고어딘가를향하겠지치열하게사는사람들이들은나중에다행복할까이들에게둘러싸여함께하지못하는소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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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만수샠히뒤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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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이샠히니입으로분명기다려보라고했었다그런데이게기다린결과냐혹시그이야긴외환치기하려는니교회신도들에게메세지를보낸거냐조낸시발환율이무슨고무줄놀이도아니고오늘처럼널뛰기하는법이어디있다는말이냐집에가서손주나봐주든지산이나오르락내리락하면서벽에전위예술할때까지살아라제발국민들욕처먹고벽에전위예술할때까지빌빌거리며살지말고훃몹시화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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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맨날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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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인생을살아가고있는것인가봐머리속에서잡다한생각만이떠돌고있고어느하나마침표를찍지못하고방황하고있어무엇이문제야정착할수없는녀석인가아니면사회에부적응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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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낸힘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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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유수영가서마지막레인을도는데조낸힘딸리더라손도제대로못젓겠고기냥죽으라고첨벙거리며들어왔다한동안운동을안했더니정말근력이많이떨어진모양이다다이어트시에식이요법뿐아니라근력운동을필수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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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이루어진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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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이루어진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물론 나에게 있어서 말이다. 그리고 여기서의 인연이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는 인연을 말한다.

아무에게나 쉽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기에 어떤 우연이 연속으로 점철되어 하나의 인연이 생겨날때를 놓치면 그 실망은 꽤나 크다.

많은 사람에게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나은 것인지 아니면 정말 가능성 있는 사람에게만 올인해야 하는 것이 나은 것인지 아직도 확신이 서지 않는다.

무엇이 더 나을지는 더 많은 경험과 연륜이 쌓여야 하는 것일까? 아 정말 어렵구나. 쉽게 쉽게 인연을 맺고 다시 그 인연을 잊는 사람들이 때론 부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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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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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에 iPhone을 쓸땐 내 손가락이 큰거라곤 생각도 못했었어. 그런데 m480쓰면서 화면이 작아져서 그런지 아님 터치스크린이 저질이라서 그런지 자꾸 정확한 터치가 불가능하네.

하긴 본래 손가락 터치가 아니라 스타일러스를 이용한 터치를 하라고 스타일러스를 내장시킨거겠지. 그래도 손가락 터치의 정확도 좀 높여주면 안되겠니?

qwerty키보드에 적응이 된후라 앞으로 쿼티아니면 대략난감일거 같은데, 계속 미라지를 사랑해줄터이니 좀 쓰기편하게 개선 좀 해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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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맥주먹고 어벙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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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맥주쳐마시고 이렇게 어벙벙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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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없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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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보면서 울컥했던 오늘밤.

맥주피쳐한병 사놓고 홀짝거리며 극적인 똥줄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니 내 항문에도 질환이 생길것만 같은 기분.

암튼 이번에 정말 한작가의 의도대로 모두 이루어졌구만.

고마워요 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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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 힘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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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 식욕... 이 녀석들에게 오늘 처참히 패배하고 굴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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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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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지랄같은 대중교통 노선과 배차시간은 어디를 가려고 하면 한숨부터 나오게 한다.

그런데 도로를 중심으로 개발되어 있는 교통 시스템으로 인해 차와 기름값, 그리고 톨게이트 통행료만 있으면 돌아다니기에 참 좋다.

물론 교통 정체 구간을 잘 피해야 한다는 단점도 있지만 솔직히 장거리로 가면 갈수록 승용차를 이용하는 메리트가 더 커진다.

교통 시스템 개발을 이따위로 해놓구선 에너지 절약한답시고 대중교통 이용하라고? 제대로 만들어 놓고 이용하라고 해야지 이런 쉬벌넘들

아쒸 집에서 의정부까지 가기위해서 새로 개통된 외곽고속도로를 이용하면 30분 걸릴 거리를 전철타고 2시간이나 돌아가야한다.

이런좆만한샠히들 위에 있는 높은 것들 전부 자가용 뺏어버리고 대중 교통 사용 의무화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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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빨리 데려가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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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젖같은 나라에서 탈출하게 어서 나 좀 데려가주오

꼴보기 싫은 것들을 보지않게 어서 나 좀 데려가주오

젖같이 지껄이는 목소리 듣지않게 어서 나 좀 데려가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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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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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헐 세월 조낸 좋아졌다. 경인 고속도로 위에서 핸드폰 조물딱거리면서 인터넷 검색도 하고 블로깅도 하다니...

정말 이러다간 점점 하루중에 인터넷이 점유하게 되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는거 같다. 자연히 인터넷을 통제하는 놈이 강한놈이 되는거 아닐까?

인터넷으로 밥벌어먹고 사는 나같은 놈들도 있는거 보면 정보와 통신이 우리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지 다시한번 실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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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색다른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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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때문에 잠시 남대문에 들렀다. 특히나 일본인들이 눈에 많이 띤다. 국내에 관광온 외국인들을 보면서 한국의 부실한 관광상품에 대해 항상 안타깝게 생각한다.

외국인들 상대로한 관광 상품을 색다른 발상으로 개발할 자원은 꽤나 많을거 같다. 현재 관광업에 종사하고 있지 않기에 구체적인 발상을 행동에 옮기기엔 쉽지 않지만 조만간 해먹을게 없으면 그거나 좀 해보고 싶다.

확실히 외국 여행객들 주머니 털만한 좋은 관광 상품은 많이 널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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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쒸 날씨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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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날씨에 함께 놀아줄 사람이 없는 백수의 고통을 누가 알까?

어디 심심해서 고통스러운 백조없나??

백조, 백수끼리 시간 죽이는데 동참할 분 계시면 Put your hand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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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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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 감정이 가는대로 살기.

다른 사람 눈치보고 살지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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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그리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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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내뿜고 싶어서 여자가 그리운건 아니다. 솔직히 야구동영상 한편이면 기분 좋게 배출 가능한거 아닌가?

그런데 진짜로 여자가 그리울땐 잠자리에 혼자 누워 있을때가 아닐까. 누군가의 체온이 그리울때, 잠자리에서 서로 장난치는게 떠오를때, 누군가을 꼬옥 감싸안고 싶을때, 누군가가 나를 살포시 안아줄때, 누군가의 거친 숨소리를 듣고 싶을때...

사실 섹스 그 자체보다 터치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지라 이딴 생각질을 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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