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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qhq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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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수영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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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들이 뻣뻣해지는게 그냥 앓아누워버릴것만 같다. 에휴 체력의 한계를 느끼는구만.

수영장 물이 별로 안 좋은건지 염소소독을 너무 찐하게 해서 그런지 눈알이 뻑뻑하다. 이러다 눈알빠지는거 아녀.

수영장에 있다가 씻고 나오면 물기가 마르기 전에 벌써 땀이 뚝뚝 떨어진다. 아시발 조낸 덥다.

집에 와서 지쳐 쓰러져 핸폰 부여잡고 유언쓰듯이 이렇게 블로깅하는게 졸라 궁상 맞다.

마트에 가서 장봐야 하는데 아직 해는 중천에서 이글이글 타오르고 선풍기 앞에서 뜨거운 중동 사막 바람을 맞으며 신세한탄이나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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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보고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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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미리 예매해놓았던 다크 나이트를 보러 강건너 imax영화관까지 갔다네.

보러가기전에 배트맨 비긴즈를 복습하고 간터라 영화에 몰입하기엔 더없이 좋더구만.

더군다나 초딩때 한번 경험했던 똥꼬가 움찔할 정도의 초대형스크린에 초고해상도 화질에 압도당한 나머지 얼빠진 놈처럼 시작부터 내내 입을 헤벌리고 관람하게 되었다네.

뭐 슾호일러야 여기에 써봐야 날아오는 건 하이킥 아님 걸쭉한 욕일테고 그냥 보고 난후 느낌만 간단히 적자면...

암울하다. 영웅은 외롭다. 그냥 평범하게 살자. 뭐 이정도?? 오락영화정도로 생각하고 보러가면 후회할지도 모르겠다.

감독이 메멘토의 크리스토퍼 놀란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이 영화가 무뇌충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카메라에 담은 것이 아님은 알 수 있을 것이다.

결론은 imax로 돈더주고 봐도 솔직히 아깝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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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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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에 굳이 통성명을 필요없을것 같은데... 쾌남 다찌마와리


조낸 기대되는 B급영화이다. 류승완 감독은 한국의 쿠엔틴 타란티노라고 감히 지껄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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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워 요즘 조낸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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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에메랄드빛 바다가 그립다. 정말 요즘이 인생에서 가장 허무하게 보내는 시간이 아닐까.


뭐가 어떻게 결정이 되면 딱 좋으련만...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딱 부러지는게 없구나.


아시발짱나. 한놈만 걸려봐.

投稿者 kqhqe8 | 返信 (0)

눈뜨자마자 갈겨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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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하하.. 눈뜨자마자 이렇게 가상노트에 갈겨쓸수 있다는게 좀 짱인듯...


앞으로 더럽고 추잡하며 온갖 오물 가득한 포스팅을 기대하시라.


자고 일어났더니 아랫도리가 빳빳해졌구나. 가서 물 좀 버리고 와야겠다.

投稿者 kqhqe8 | 返信 (1)

낼 주가가 궁금해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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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도 떨어졌다고 하던데 뉴욕증시도 상콤하게 상승하면서 출발하던데 말야.


뭐 주식은 안하지만 주식 좀 오르면 그덕에 돈 좀 만지는 양반들 뒤나 쫓아다니며


똥구멍이나 핥다보면 뭐 콩나물이라도 빼먹지 않을까?? 이놈의 빈대근성 지겨워.

投稿者 kqhqe8 | 返信 (0)

요게 바로 모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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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몇번의 뻘짓을 하고 난 후에 드뎌

모블로깅을 완성하다.

우선 메일로 블로깅을 하고 난 후에,

모바일폰에서 아웃룩 계정을 등록한 후

사요나라와 연결된 계정에 메일을

보내면 이렇게 블로깅이 된다.

投稿者 kqhqe8 | 返信 (0)

이번엔 휴대폰 블로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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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메일을 보낸 후 블로깅이 잘되나 테스트.

아마 잘 되겠지??

投稿者 kqhqe8 | 返信 (0)

다시 한번 도전한다. 안되면 조낸 쳐 맞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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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메일에서 테스트 한 결과 똑같은 문장이 반복되어 나온다.

아무래도 html 형식이라서 그런듯 싶다. 그냥 text 모드로 다시한번 도전!!


안되면 조낸 쳐 맞는거다.

投稿者 kqhqe8 | 返信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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