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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러시러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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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날 밤도 싫고... 나이가 들면사 더 얄밉게 구는 그도 싫고...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현실도 싫고... 의미를 발견하지 못하는 나도 싫다.

왜 이렇게 파괴되어 가는 걸까? 죄값을 치루는 걸까? 난 이미 못된 인간이기에 고루한 변명을 늘어놓기엔 부끄럽지 않나?

맘에 안드는 인간들과 함께 휴가를 보낸다는 거절해버렸다. 가식적인게 싫어서 내 주관대로 살기 위해서 이렇게 했던 것이다.

나보고 욕하고 비난해라. 그래도 난 꿋꿋이 내가 가야 할 길을 걸어갈테니... 많은 장애물을 놓고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해 다오.

나에게 남은 악과 깡으로 넘어져도 계속 두주먹 불끈지고 다시 일어날테니까... 개시발라마들아.

投稿者 kqhqe8 | 返信 (0) | トラックバック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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