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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잠은 다 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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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이 열대야의 절정인가보다. 우리집 개도 연신 혓바닥 내밀고 헥헥 거린다. 덩달아 나도 덥다고 조낸 지랄하는중.

이 저녁에 어딜가야 시원하게 잠을 잘 수있을까? 여친있으면 모텔이라도 갈텐데 혼자 모텔 들어가긴 좀 뻘쭘하잖어.

암튼 오늘 저녁 살인날만큼 덥구만. 내 옆에 있는 사람들 나 건들지 말아요. 내 안에 또다른 나가 이렇게 더운날 자꾸 갈구면 미쳐버릴수도 있어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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